[무간다] '집밥' 그리웠던 군장병…'된장찌개' 요청하자 벌어진 일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무간다] '집밥' 그리웠던 군장병…'된장찌개' 요청하자 벌어진 일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혼밥'하는 군장병을 마주치면 왠지 모를 안쓰러운 마음이 들기 마련입니다.


명절에 집에 가지 못하고 부대 근처에서 '혼밥'하는 군장병을 본다면 안쓰러움은 더욱 클텐데요, 실제 최근 이런 일을 겪은 군장병에게 물어봤더니 '외로웠다'고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와중에, 이 '외로운' 군장병의 마음을 어루만져준 고깃집 사장의 사연이 알려지며 훈훈함을 주고 있습니다.


박현우 기자가 이번주 무조건간다, 무간다에서 '미담'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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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에 대한 이미지를 안좋게 보시는분들도 많기는 하겟지만" 이라고 말씀하셧는데 정상적인 사람들은 늘 군인분들에대해서 큰 고마움을 느끼고 잇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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