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간다] '혼밥' 군장병…짜장면 앞 눈물 훔친 이유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무간다] '혼밥' 군장병…짜장면 앞 눈물 훔친 이유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혼밥' 중인 군장병을 본다면 어떤 생각이 드실 것 같나요?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에게 '밥 한끼 대접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볼 수도 있을텐데요.

하지만 생각하는 것과 실행으로 옮기는 건 다른 문제죠. 

실제 이런 상황에서 용기를 내 '작은 선행'을 베푼 부부의 사연이 알려지며 추운 겨울 훈훈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박현우 기자가 이번주 무조건간다, 무간다에서 그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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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돼서 보니까 군인아저씨들이 너무 어려. ㅜㅜ 저 어리고 소중한 나이에 군대 다녀 오는거 너무 대견하고 감사함.

군 복무에 감사드리고 밥값을 내주시고 격려해주신 부부께도 존경한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이가 있어서 계산이 쉽지 않았을텐데 라고 말하는거보니 이미 생각이깊은 친구네요 덕분에 오늘밤도 맘편히 잠들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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