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알아볼 뻔"…길거리서 포착된 유명 男배우 정체→여심 '흔들' [MHN:피드]



"못 알아볼 뻔"…길거리서 포착된 유명 男배우 정체→여심 '흔들' [MHN:피드]

(MHN 민서영 기자) 배우 이준영의 자유로운 일상이 공개됐다.


이준영은 4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올라온 사진 속에서 그는 꾸미지 않은 듯한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프라하를 즐기고 있는 듯 했다.


푹 눌러쓴 모자와 선글라스, 후드티와 자켓을 매치한 이준영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 브이를 취하는 등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는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뽀얀 피부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그는 넓직한 등으로 큰 인형을 업고 가는 듯한 모습으로 여성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준영이 바로 옆에 지나가면 당장이라도 알아볼 것 같은데요", "이런게 진정한 느좋남이지. 진짜 멋있고 훈훈하다", "이준영이 말아주는 남친짤이 너무 귀하다. 진짜 설렘", "본인은 본인이 얼마나 유죄인지 진짜 모르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7년생 이준영은 올해 군 입대가 예정되어 있다. 앞서 그는 지난해 3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된 '2025 K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24시 헬스클럽'으로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우수상 수상 당시 "곧 입대를 앞두고 있는데 건강히 잘 다녀오겠다"면서 "저답게 겸손하게 제 속도대로 잘 걸어가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지난해 '원경', '멜로무비', '폭싹 속았수다', '약한영웅 Class 2', '24시 헬스클럽' 등 다양한 작품으로 활발한 연기활동을 이어오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하게 다진 이준영은 오는 5월 30일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색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회장이 사고를 당하면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 드라마다.


사진= 이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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